메디슨카운티의다리를 읽고

등록일 2001.06.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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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황야의 무법자'라는 영화로 나에게 익숙했던 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메릴 스트립이 노년의 사랑을 감미롭고 아름답게 그린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메릴 스트립이 죽은시점에서 변호사와 자식들간의 유산들을 가지고 이야기하며 영화가 시작된다. 아들과 딸이 어머니(메릴 스트립)의 유산중 노트와 편지를 발견하고 예전의 사랑의 시작시점부터 돌아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가족들은 도시에 있는 박람회에 참가하기 위해서 4일간 집을 비우게 되는데 때마침 직업 사진작가인 로버트 킨스케이드(클린트 이스트우드)는 1965년 가을판 "내셔날 지오그래픽" 잡지에 실을 사진을 찍기 위해 메디슨 카운티에 도착한다. 결혼한 지 15 년이 된 프란체스카는 처음에는 외부인에게 다리를 알려주기 위해서 트럭에까지 타서 길을 안내하게 되면서 서로 접하게 된다. 농장주인인 프렌체스카는 지금껏 평범하게 살아오기만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무료한 일상에서 탈출구를 찾지 못한 채 중년 여성이 된 자신에 안주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통해 지금껏 그들 자신들이 살아온 인생을 반추해 보며 새로운 인생의 기쁨을 누리며 둘은 서로 가까워 지게 된다. 그러면서 차차 프렌체스카는 아주 오래전에 잃어 버렸던 두근거림을 로버트를 통해 느끼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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