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비스타> 감상문

등록일 2001.06.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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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이 작품을 내가 미국에 있을 당시인 작년에 우연히 친구 집에서 보았다. 물론 자막없이 나오는 화면만을 감상한 것이었지만 하나의 수채화같은 화면구성과 평범한 일상생활의 모습들은 다소 이질적인 문화를 느끼게는 하지만 보기에는 너무 좋은 그런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음악은 쿠바인의 삶을 가감없이 표현되었다는 인상을 받았다.
감독은 <베를린 천사의 시>, <파리, 텍사스>의 빔 벤더스 감독이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라이쿠더와 <부에나비스타 소셜 클럽>의 만남을 카메라에 담았다. 빈 벤더스는 70년대 독일 영화 감독이다. 그는 차를 타고 가면서 지나치듯이, 아님 길을 걷다가 부딪치는 일상적인 장면들을 카메라에 담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는 매우 섬세한 사람이어서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또한 그러한 일상적인 삶들, 고통스러운 힘든 날들, 그리고 쿠바의 부패된 모습을 이 작품 속에 담고 있다. 이 작품은 그러한 일상들의 기록일 것이다. 그리고 음악가들의 일기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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