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유사의 안심가와 검결 해석

등록일 2000.12.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개같은 왜적놈이 전세임진 왔다가서(개같은 오랑캐들이 임진왜란때 왔다가서)
술싼일 못했다고 쇠술로 안먹는줄(숟가락을 살 만한 일을 하지 못했다고 하여 쇠숟가락으로 밥을 먹지 못하는 것을)
세상사람 뉘가알꼬 그역시 원수로다(세상사람 누가 알겠느냐 그또한 만고충신 김덕령이 그때벌써 살았으면 (만고충신 김덕령이 그때 이미 살았다면)
이런일이 왜있을꼬 소인참소 기험하다(이런일이 왜있었겠느냐
소인배의 참소가 기구하다)
불과삼삭 마칠것을 팔년지체 무삼일고(석달을 지나지 않아서 끝날 것을 8년이나 지정거려서 늦쳐지는건 무슨일인가)
나도또한 신선으로 이런풍진 무삼일고(나도 또한 신선으로 세상의 속된 일 무슨일인가)
나도또한 한울님께 신선이라 봉명해도(나도 또한 하느님께 신선이라 명령을 받들어도)
이런고생 다시없다 세상음해 다하더라(이런 고생 다시없다 세상 음해 다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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