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0.12.01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출발하기 전에
2. 박물관 가는날
3. 국립중앙박물관에서
4. 돌아오는 길에

본문내용

박물관에 들어가 보니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각 시대별로 유물들을 모아놓았다. 선사실, 고구려실, 통일신라실, 고려자기실, 불교자기실, 회화실 등...... 각 전시실 중에서 통일신라실의 유물이 가장 관심이 갔다. 통일신라시대의 유물들은 그 화려함에서 시작해서 그 수와 세공기술등의 아름다움이 극에 달해 있었고 유물들을 볼 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유물들을 사진으로 볼 때와 실제로 볼 때는 상당히 큰 느낌의 차이가
있었다. 음악을 CD로 들을 때랑 콘서트장에서 라이브로 들을 때랑 다른
것 처럼.

유물들 중에서는 수업시간에 배운 것들도 많이 있었고 수업시간에 배
우지 못한 것들도 많이 있었다. 대일이와 유물을 보면서 '저건 분청사기고 청자와 백자의 과도기적 단계야. 특징은 어떻고....' '저 불상의 수인은 시무외인 여원인이고 그러니까 석가모니불이야' 하면서 아는척도 좀하고 수업시간에 배운것도 복습하면서 분주히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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