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 유업

등록일 1999.11.06 한글 (hwp) | 11페이지 | 무료

목차

*파스퇴르우유의 진짜 논쟁 가짜 논쟁
대대적인 광고의 개시
파스퇴르유업의 광고 연재
기존 업체와 중앙일보의 반격
* 파스퇴르에 내려진 승소판결
*파스퇴르의 현행전략
*새로운 광고전략




본문내용

1986년 9월 23일 최명재사장의 환갑을 설립일로 단 7명의 사원으로 출발한 파스퇴르유업은 과점적인 기존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 아래 압구정동을 비롯한 서울 강남의 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우유 무료 시음회와 개별 가구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회사의 가장 큰 경쟁력인 상품의 질에 대한 의심이 고객들로부터 제기되었는데 회사의 제품에 대한 자신감에 차 있던 파스퇴르유업은 곧 이같은 소비자의 항의가 88년 2월 15일 누군가에 의해 살포된 전단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게 되었다. 파스퇴르우유의 제품의 우월성을 전적으로 부정하는(파스퇴르의 입장에서는) 터무니 없는 이같은 전단의 내용은 그동안 꾸준히 일구어 온 고객과 회사의 신뢰도를 하루 아침에 무너져 버리게 하는 것이었다. 이미 같은 해 1월 15일 '공정거래 위원회'에 제기된 '유가공협회'의 과대광고에 대한 제소와 더불어 사태가 여기까지 이르게 되자 최사장과 임직원은 대대적인 광고를 통해 자사 제품의 우수성과 자사 제품을 중심으로 하는 괴상한 소문의 진상을 알리기 위해 조선, 동아일보등 국내 2대 일간지에 1회 게재 700만원의 조건으로 2면 5단광고를 1년 기간으로 계약하고 회사의 이미지를 쇄신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드디어 1988년 3월 1일 13회에 걸친 시리즈광고의 시작을 알리는 2면 5단의 광고가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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