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화자

등록일 1999.10.01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우리는 일반적으로 화자를 '서정적 자아', '시적 자아'라고도 부르고 있다.
독일의 함부르거(Kate Hamburger)는 발언주체를 3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즉, 서정시의 발언주체를 '서정적 자아', 서사시나 희곡과 같은 허구적 작품의 발언주체를 '서사적 자아', 그리고 편지나 역사의 발언주체를 '역사적 자아'라고 말하였다. 이러한 발언주체란 바로 화자를 말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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