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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두 조류, 승자는 누구인가 ('케인스와 하이에크'를 읽고)

bu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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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2024.02.06
최종 저작일
20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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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경제학의 두 조류, 승자는 누구인가 ('케인스와 하이에크'를 읽고)"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1.요약
2.감상

본문내용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첫 접촉은 1927년 하이에크의 서신으로 시작되었다. 오스트리아의 젊은 경제학자였던 빈은 이미 당시 42세의 세계적인 학자였던 케인스에게 당돌하게 편지를 보내, 책을 구해줄 수 있는지를 물었다. 그 책은 50년 전 책인 프랜시스 이시드로 에지워스의 「수리경제학」이었다. 그러나 케인즈는 책의 재고가 떨어졌다는 답장을 하고 첫 서신교환을 끝났다. 구하기도 그리 어렵지 않았던 그 책을 하이에크가 왜 케인즈에게 부탁했는지는 모르겠다. 당시 케임브리지 중심의 영국 경제학파와 유럽의 경제학파 사이에는 큰 의견대립이 있었다. 영국은 케인스의 스승 앨프리드 마셜을 중심으로, 유럽은 하이에크의 스승 폰 미제스를 중심으로 굴러갔고, 양 측은 접촉이 꽤 빈번했음에도 서로 잘못 이해하는 부분도 있고 의견충돌도 있었다.
케인스는 학자 집안에서 태어나, 영국 경제학계의 거장 앨프리드 마셜에게 개인 교습을 받던 중, 그의 권유로 경제학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는 케임브리지의 폐쇄적 소모임, 블룸즈버리 그룹 친구들과 친분을 다지며 보냈다. 일찍이 경제학과 재정에 뛰어났던 그는 전쟁 전후로 정부의 부름을 많이 받았다. 그렇게 지배층에 합류했지만, 그는 1차 세계 대전의 승리를 목표로 한 정부와는 달리, 전시의 특수한 경제 상황에 흥미를 느낀 것뿐이었고 자신이 전쟁에 관여하면 더 이로운 정책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케인스는 영국 로이드조지 총리의 부탁으로 평화 회의의 협상 전략가로 파리에 갔고, 연합국 지도자들이 독일과 오스트리아에 엄청난 액수의 배상금을 징수하려는 것을 보고, 절망하고 지친 나머지 사임하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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