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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 레포트(칸트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회에 대하여, 재건법, 정언명령의 격률)

초코칩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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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2020.12.28
최종 저작일
2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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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양철학 레포트(칸트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회에 대하여, 재건법, 정언명령의 격률)"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칸트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회에 대해 서술(칸트-)
2. 칸트의 윤리설과 공리주의를 비교

본문내용

서양철학에서 데카르트의 인식주체는 흄으로 인해 붕괴되었다. 흄은 인식주체는 진리에 이르기에 취약하다는 비판을 하며 인식주체로써의 인간을 해체하였다.
칸트는 흄의 비판을 통해 독단주의의 잠에서 깨어났다고 말하며 처음부터 다시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한다. 그는 인식, 행동, 목적에 질문을 던진다. 순수이성비판(무엇을 알 수 있는가), 실천이성비판(무엇을 할 수 있는가 – 행동, 당위, 도덕), 판단력비판(무엇을 바랄 수 있는가-목적개념에 대한 질문)으로 주체를 다시 세우려고 한다. 근대적 주체로써의 인간과 진리를 확고하게 재건해 근대적 사고의 기반을 다지기 위함이었다. 칸트는 근대적 문제설정을 ‘선험적 주체’로 전환하여 그로인해 주체(인간)는 진리를 인식 할 수 있는 중심이 되었다.

칸트의 재건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로는 ‘진리’개념의 전환과 재건이다. 칸트는 귀납론과 인과법칙을 부정하는 흄의 비판을 받아들여 진리는 경험을 통해 얻어지지 않는다고 설정한다. 그리고 ‘물자체’와 ‘현상’을 구별해 사물자체를 인식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하고 진리는 대상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한다. 즉 우리의 지식은 ‘물자체’에서 나온 ‘현상’에 의해 쌓인것이기 때문에 인식대상은 현상이고 이는 인식하는 주체가 만드는 것이라 하며 진리는 대상에게 찾는 것이 아니라 대상을 만드는 <판단형식>에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쉽게 말하자면 주체에게 주어진 지식을 통해 대상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이전에는 대상에게 주어진 지식이 주체를 만든다고 했기 때문에 정반대의 ‘진리’개념인 것이다. 그래서 이를 ‘코페르니쿠스적 전회’라고 말한다.
칸트는 진리의 주관화를 말하며 인간은 선험적 종합판단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선험적 종합판단에는 분석판단과 종합판단이 있는데 분석판단은 주어에 이미 술어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미인은 예쁘다) 선험적이고 선천적인 것이라 경험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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