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한 교육을 위한 방법-자사고 폐지에 대한 주장글(논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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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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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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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자사高 지는 일반苦', 이 문장은 2014년, 시사·교양 tv프로그램인 <썰전>에서 다뤘던 토론 제목이다. 문장을 살펴보면 자사고의 ‘고’는 ‘높을고’(高)를 사용한 반면, 일반고의 ‘고’는 고생의 ‘쓸고’(苦)를 사용한 것을 볼 수 있다. 즉, 이 문장은 본 글에서 쓰이는 자사고는 자율형 사립고등학교를 뜻함.
자사고를 가지 않고 일반고에 가면 고생을 한다는 당시 인식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같은 인식은 지금도 여전하다. 자사고· 본 글에서 쓰이는 특목고는 과학·영재 고등학교와 마이스터 고등학교를 제외한 외국어 고등학교, 국제 고등학교만을 뜻함.
특목고가 영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자율적으로 교육 과정을 운영하면서 높은 명문대 입학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사고를 비롯한 특목고에 입학하는 것을 선호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늘어난 실상이다. 이러한 가운데, 현재 자사고와 특목고의 잘못된 학교 운영 방식과 그로 인한 여러 문제들이 지적되면서 이들을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생겨났다. 이에 2018년, 문재인 정부는 자사고·특목고를 폐지하는 교육 정책을 내세웠지만, 이를 반대하는 측의 목소리도 높아졌다.

참고 자료

홍유진. 「고교학점제 추진 방향 및 연구학교 운영 계획 발표」.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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