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민석의 믿거나 말거나 박물지

등록일 2003.11.1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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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재미있는 책일 거라고..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금방 깨닫고 말았다. 이 책을 읽기 전에 2002년 한국소설 문학상을 받은 믿거나 말거나 박물지 둘을 먼저 읽어보았다. 읽다가 도중에 책을 덮어버리긴 했지만.. 처음엔 이 두 책이 같은 책이라고 생각하는 바람에 읽게 되었었다. 하여튼, 조금 읽어보았음에도 지금까지 읽어보았던 여느 소설과는 다른 평범한 소설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판타지 소설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었다. 이도 저도 잘 모르겠어서 백민석이라는 작가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백민석은,
1971년 서울 출생
199(?)년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
1995년 <문학과 사회> 여름호에 내가 사랑한 캔디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문학평론가 홍기돈은,
「백민석의 소설 세계는 '아이의 어른 되기' 문제를 중심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가 '아이의 어른 되기'의 문제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우리 사회의 타락상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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