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매매춘과페미니즘,새로운담론을위하여[1]

등록일 2003.11.1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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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매매춘은 근본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매매춘을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페미니스트 이론에 대한 비평서이다. 매매춘에 일조하고 매춘여성을 개조할 수 있다고 낙관하는 오만함 때문에 서구의 매매춘 정책은 늘 실패했다. 서구사회는 매매춘 문제에 대해 두 가지 뚜렷한 정책을 고수해 왔다. 첫 번째는 매매춘을 '표면적으로'규제하고 금지하는 법령제정이고 두 번째는 국가가 매춘지구와 현대적 의미의 홍등가를 설정해 매매춘을 법적으로 통제하고 관리하는 공창제도이다. 이두제도는 모두 여성인권을 유린했으며 매춘여성을 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낙인찍는데 기여했다. 대부분의 매매춘 담론은 불행하게도 여성억압을 위한 권력에 의해 형성되었다. 매춘여성들을 규제하고 억압하는 정책은 페미니스트 이론가들의 세례를 받으면서 그 권위가 더욱 강화되었다.
1장:(매매춘이 어때서?) 에서는 매매춘은 사회적으로 불가피한 것으로 승인되어온 반면 매춘여성은 사회적으로 지탄받는 대상이었다. 급진주의 페미니즘으로 인해 좀더 구체적이고 본격적인 매춘 논의를 하게 된다. 섹스산업에 종사하고 있다는 매춘여성들은 기존의 페미니스트 매매춘이론이 매매춘에 대한 사회적 오명과 편견을 깨뜨리는데 기여한 것이 아니라 전통적인 남성위주의 견해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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