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평화] 지옥의 묵시록 감상문

등록일 2003.11.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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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민간인과 포로에 대해 인간적인 존중을 지켜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인도주의적인 것은 지켜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과연 이것이 정말 잘 만들어진 법인가에 대해 의문점을 제기 한다면 필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에서 이라크의 알카에다군은 민간인을 방패로 삼아 민간인을 앞에 세우고 민간인 뒤에서 사격을 가해 미군을 속수무책에 빠지게 했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법적으로든 인간의 천한 본성으로든 민간인에게 총을 겨눌 수는 없다. 그러나 군인의 본분과 자신의 방위를 생각한다면 민간인 살인에 대한 욕구는 치밀어 오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전시에 절차적 합법성에 의해 군인은 죽여도 되고 민간인은 죽이면 안 된다는 법은 너무나 모순적인 내용이다. 인간의 존엄성을 위해 만든 법이지만 무장한 군인도 인간이고 민간인도 인간인데 누구는 죽여도 되고 누구는 죽이면 안 된다는 논리가 올바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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