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 '죽어도 나는 양반, 너는 상놈'을 읽고서...

등록일 2003.11.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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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번에 읽은 『죽어도 나는 양반 너는 상놈』은 조선시대의 각 계층별 구분과 그 계층의 당시 슬픔, 생각의 문제점등과 계층별 갈등 등에 대하여 근대사중심의 실제 기사 및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야기 되고 있었다.

처음으로 이야기된 계층인 황족은 한일합방전후의 대한민국의 고종 및 순종을 관찰하면서 약소국의 설움이 베어있다. 1895년 1월 8일 청나라의 종주권 폐기를 선언하고 그 굴레에서 벗어나 '왕'이던 고종이 '황제'로 즉위하는 경사스런 날임에도 일본세력의 압력에 의해 이루어진 암울한 배경과 자기대에 와서 이러한 치욕을 겪는 조상에 대한 부끄러움과 한 때문에 고종은 많이 힘들었었다. 또한 강대국들만이 아니라 안에서도 절대 군주인 고종은 그가 누리고 있는 황제라는 이름과는 달리 러시아파니, 일본파니, 청나라등 강국들의 파당을 지어 오로지 자기 자신의 출세를 위하여 염탐 모략 모함에만 골몰할뿐 황제에 대한 충성같은 것은 벌써 잊은 내시와 대신 심지어는 황제를 가까이 모시는 궁녀 환관들에게 믿고 의지할 곳이 거의 없었다.

또한 대부분의 궁녀 및 내시는 궁내에서 왕과 황후를 보좌하면서 인간의 본능적인 부분을 감수하는 한이 배여있다. 비록 구한말에 송성진, 나세환등 일부 환관들은 자신의 본직분을 생각하지 못하고 무너져가는 나라앞에서도 자신의 출세를 사리사욕에 눈이 먼 행동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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