겅호 - 활기찬 학급을 위하여

등록일 2003.11.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선생님이 되고픈 학생의 입장에서 쓴 글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얼마전 신문에서 여러 회사들이 추구하고 있는 ‘감성경영’에 대하여 다룬 기사를 읽은 적이있다. 내용인 즉은 경제적 불황으로 인하여 침체된 회사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하여 ‘지각의 날’ 또는 ‘선물받는 날’ 등의 날을 지정하여 직원들의 사기를 고양시키겠다는 경영전략이었다. 이 기사를 접하면서 필자는 결국 어떤 행위에 있어서도 핵심은 ‘사람’이고, 그 사람의 기분이나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해나가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과 도출될 수 있다는 어쩌면 지극히 당연하지만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관점은 얼마전에 읽었던 ‘겅호’라는 책의 내용과 맞물려 ‘교사로써 나는 어떻게 학생들과 함께 학급을 운영해 나갈 수 있을까?’ 또한 ‘학생들에게 어떤 가치들을 제시해 줄 수 있을까?’ 등에 관한 생각을 해 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이 책은 침몰직전의 회사가 공동의 노력으로 회생하는 과정을 서술하고 있다. 그러나 나의 눈길을 끈 것은 회사의 회생과정에서 나타난 3단계의 ‘겅호정신‘이었다.
첫 번째로 제시된 정신은 ‘다람쥐의 정신(가치 있는 일을 한다)’이다. 다시 말하자면 내가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는 것이다. 필자는 이 정신이 무엇보다도 학급의 유기적인 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학급에서 학생 자신이 맡고 있는 일들이 눈에 띄지 않거나 남들이 인정해주지 않을지라도, 본인이 하는 그 일이 학급을 위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것인가를 깨닫도록 교육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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