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로마~르네상스시대까지의 문화 예술의 흐름

등록일 2003.10.24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로마
중세 시대
르네상스

본문내용

로마 문화의 전체적 특성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첫째 절충적 성격인데, 로마인들은 선진 문화권이던 에트루리아인의 문화에 그리스 문화를 받아 들이는 등 선행하는 모든 문화를 거의 다 흡수하여 폭과 깊이를 부여하였다.
둘째, 실용적, 실제적인 성격을 들 수 있다. 로마인들은 추상적이고 명상적인 면보다는 실용적인 토목 공법이나 의학을, 창작과 미학적인 면보다는 현실적인 과학 기술과 법률을 발달시켰다. 예컨대, 로마의 외과의들은 정교한 핀셋과 수술용 기구를 사용하고, 갑상선 종양, 편도선, 결석 등의 치료에 상당한 성과를 보였으며, 제왕절개 수술도 개발하였다.
세 번째는 로마 문화의 교량적 역할을 들 수 있다. 로마에 의해 그리스 및 그 이전의 고전 문명의 '유럽화'가 달성되었다.

이 당시에는 미술, 건축에서도 종교적인 것이 많았는데 미술은 인간 정신의 회복을 바탕으로 중세의 신 중심의 미술에서 인간 중심의 아름다움을 추구 하고자 했으며, 초자연적인 중세 미술에 반대하여 인간과 자연의 현세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였으며 사실적, 육체적, 개성적,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새로운 재료와 원근법과 같은 새로운 화법으로 표현하였다.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물은 고딕 건축의 수직적 상승성을 배제하고 조화를 이루면서도 장중한 공간을 살렸다. 미켈란젤로는 캐피톨과 꼭대기의 둥근 지붕을 변형시켜 성 베드로 사원에 반영했으며 회화에서는 힘있고 인간 중심적인 표현으로 ꡐ최후의 심판ꡑ, ꡐ다비드ꡑ, ꡐ피에타ꡑ등의 걸작을 남겼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우리가 알고있는 예술가로의 활동 이외에도 해부학, 수학, 토목, 기계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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