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학원론] 동서양의 음주문화와 에티켓

등록일 2003.10.13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400원

소개글

레포트가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하내요..

목차

1. 술
(1)술의 실체
(2)술의종류
-양조주(釀造酒)
-증류주(蒸溜酒)
-재제주(再製酒)
(3)술로 나누어본 문화
-독작문화
-대작문화
-수작문화

2. 동서양의 각국의 음주문화
(1)한국
(2)중국
(3)일본
(4)미국
(5)멕시코
(6)러시아
(7)독일
(8)프랑스

3. 동서양의 음주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
(1)동서양의 음주문화의 공통점
(2)동서양의 음주문화의 차이점

4. 동·서양, 나라마다 다른 주도
(1)서양
(2)일본
(3)중국
(4)한국

5.바람직한 술 문화의 방향성 제시

6.결론

본문내용

1. 술
(1)술의 실체
술의 역사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동서양의 전설과 신화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술은 지구상에 인류의 존재가 확인될수 있는 원시 시대부터 술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본다.
술이란 알코올이 함유되어 마시면 취하게 되는 음료 모두를 말한다.
술(酒)이라는 글자의 원형은 유(酉/닭, 별, 서쪽, 익을 유)이다. 유란 본래 뾰족한 항아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술을 만드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밑이 뾰족한 항아리는 침전물을 밑바닥에 모으기에 편리하므로 술을 담기에 적절한 항아리라 할수 있다.
후에 유자는 '닭, 별, 서쪽, 익는다' 등의 뜻으로 그 의미가 확장되었고 유에다 물수변을 붙여 술을 가리키게 되었다. 유자를 가진 글자는 대개 술 또는 발효물과 관계가 있는데 취(醉), 초(酢) 례(醴), 장(醬) 등이 그 예이다. 오늘날 술이란 주정(酒精)과 알코올분 1%이상의 음료를 통칭해 술이라 한다.
술은 기분 좋게 적당히 마시면 유익하지만, 도를 지나치면 오히려 유해한 것이 술이고, 우리는 일상 속에서 취한다는 것은 좋게 생각하면 좋고 나쁘게 생각하면 나쁜 것이다. 이것을 결정하는 것은 사람에 따라 즐거움과 위로가 되면서 적당한 술은 삶을 윤택하게 하는 활력소와 같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원융희 저자 칵테일과 술문화 이야기 백산출판사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