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요공동서신

등록일 2003.09.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 요한일서에 이어 곧바로 본서를 기록하여 순회 교사 영접문제에 대해 교훈하였던 것이다.

현 상황
많은 사람들이 특히 지식층들이 이단에 자주 빠지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이는 기독교의 진리에 대한 바른 이해보다는 자신들의 지적 욕구를 만족시키는 자극적이고 진보적이며 새로운 무언가를 찾으려 하기 때문이다. 성경의 가르침은 결코 인간의 도덕적 방종을 호용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단은 그 본질상 악한 사단에 속하였고 또 이 세상에 속하였기 때문에 인본주의적이고 현세적이며 이기적인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한 사설을 퍼뜨리기 마련이다. 이단에 미혹되지 않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신앙의 성숙을 속히 이루어야 할 것이며 아직 성숙되지 못한 상태에 있는 성도들은 처음부터 이단적 성향을 가진 자들과 상종치 않는 것도 이단에 미혹되지 않기 위한 방법이 된다.

요한삼서
본서의 시대적 배경은 요한일, 이서와 마찬가지로 대외적으로는 도미티아누스 황제의핍박, 그리고 대내적으로는 외부에서 교회 안에 침투해 들어온 각종 이단과 사도들의 순교 등으로 인한 지도자의 부족 등으로 인하여 교회가 시련을 겪던 시기이다. 역사적 배경 속에서 기록된 본서의 메시지는 요한의 다른 서신들과 동일하나 본서에서는 특별히 순회 교사의 접대 문제와 관련하여 언급하고 있다. 그 당시 순회하면서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자들은 일체의 대가도 받지 않는 전적으로 헌신된 사람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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