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명품이라는 족쇄..그리고 그 끝없는 욕망

등록일 2003.09.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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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프라다, 샤넬, 구찌, 에스라다, 크리스챤 디오르, 베르사체, 루이비통...

명품이라고는 단 한번도 몸에 걸치지못한 나 역시 줄줄 몇가지 메이커를 읋을수 있을만큼 우리 주변에 명품붐이 일고 있다. 단지 고가품이라는 것 말고 그것이 의미하는 여러가지 영향들이 사람들을 중독시키고 정상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고 있다.
불과 열몇살인 중학생부터 시작해서 한창 그 자체만으로도 생동감이 넘치는 젊은층까지 명품의 그림자는 길게 덮고 있다.

과연 언제부터 한국에서 명품에대해 열광하게 되었을까....

지금 한국에 문제가 되고 있는 명품중독사태와 그에따른 카드빛문제를 한번 자세히 살펴보고다 한다.

지난 7,80년대는 그야말로 조금이나마 잘살기 위해 너도나도 허리띠를 조여가며 생산활동에 매진했던 때였다. 변변한 자원도 없는 한국이라는 나라는 오로지 사람만이 재산이었기때문에 열심히 일하고 수출을 하는것만이 한국의 살 길이었다. 때문에 숨도쉬지못하고 생산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려가며 노동을 하였던 것이다. 노동착취와 오로지 경제성장만을 주도한만큼 부작용이 없지는 않았지만 지금 이렇게 발전된 한국을 만든것은 바로 그러한 선대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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