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음악의 현황과 그 전망] 한국현대음악의 현황과 그 전망

등록일 2003.08.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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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나라에서 첫 번째로 있었던 본격적인 작곡 발표회는 1939년 동아일보 주최 [제1회 창작작품발표 대 음악제]였다. 이때에는 홍난파 작곡의 <관현악 조곡>과 <관현악부 독창조곡-나그네의 마음>을 비롯하여 박경호, 김재훈, 채동선, 김세형, 김메리, 이흥렬, 임동혈, 김성태의 곡이 연주되었고 두번째로 있었던 작곡발표회는 1946년의 [우리작품발표 음악회]로서 김성태 작곡의 <현악 4중주를 위한 소 조곡>을 비롯하여 김순애의 <바이올린 소나타>, 나운영의 <첼로 소나타>와 그밖에 홍난파, 박태준, 현제명, 김세형, 이흘렬, 임동혁의 성악곡이 연주되었다.
그후 6.25사변 중 임시 수도인 부산에서 1952년 [한국 현대음악학회](나운영 주재)가 창립되어 레코드를 통한 현대음악 계몽을 시작하였으며 정부 환도 이후 1957년 한국 현대음악학회가 [한국 현대음악협회]로 재 발족되는 동시에 국제 현대음악협회에 가입하여 동 협회의 한국지부를 겸하였고, 창악회(이성재 주재)가 탄생하였으며 세번째로 있었던 작곡발표회는 1959년의 [정부수립 10주년 경축 대 합동음악회]로서 김동진 작곡의 <교성곡 승리의 길>을 비롯하여 나운영의 <교향곡 제1번>, 김성태의 관현악곡 <경축 행진곡>이 연주되었고 네번째로 있었던 작곡발표회는 1962년 제1회 서울 국제음악제의 [한국 작곡가의 밤]으로서 구두회 작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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