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일과 심순애 & 접속비교분석

등록일 2003.08.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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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김중배의 다이아몬드가 그렇게도 좋던 말이냐...."
우리 귀에 무척이나 익숙한 대사일 것이다.
<이수일과 심순애>의 명대사...이수일이 김중배의 돈에 넘어간 순애씨에게 하는 말이다.
그런 순애를 미워하고 원망하면서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래서 일본 고리업자의 길로 들어서는 이수일...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파극 「이수일과 심순애」를 알 고 있을 것이다.
눈물 없이는 못 본다는 수식어를 달고 한 시절을 풍미했던 신파극 「이수일과 심순애」.
여기서 우리 신파극 <이수일과 심순애>와 유사한 작품 하나를 분석해보자..
이 작품을 소개하노라면, 1990년대 말 컴퓨터 통신을 소재로 하여 서울의 풍경을 세련된 감각으로 그려냈고, 흥행에도 크게 성공한 작품이다.
바로 <접속>이다. 한석규,전도연 주연에 신인감독 장윤현에 의해 만들어진 이 작품 역시 멜로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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