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침머만의 연주회를 보고...

등록일 2003.07.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레포트덕분에 그나마 좋은성적 나왔어여 ㅋㅋ

목차

없음

본문내용

7시 40분..
장내 아나운서 목소리가 들린다..연주자 사정으로 연주는 10분 정도 늦게 시작한다고...
45분쯤 ..엄청난 박수를 받으며 침머만 등장..연주에 앞서 뭐라뭐라고 영어로한다....비행기가 연착이 되고 뭐..여러가지 사정이 있다나...뭐라나...

브람스 6개의 소품 Op.118이 시작되었다..

1번은 그냥..특별히 보여준거 없이..정말 깔끔하단 느낌으로만 시작되었다..그런데 2번 인터메쪼에서...그 환상적인 서정성...침머만 특유의 절제... 그리고 낭만파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한다는 평에 걸맞게 너무나 아름다운 피아노시모는 서서히 관객을 곡에 끌어당기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

3번 부터 6번까진..내가 잘 모르는 부분이여서 특별히 모라고 할말은 없지만 너무나 깔끔한 페달링이 귀에 팍 들어왔고 음과 음사이 빈 공간에 몸으로서 박자를 조율하는 그의 리듬감에 다시 한번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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