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원론] 상도와 조선시대화폐제도

등록일 2003.06.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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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나라의 본받을 만한 역사적인 상인을 소재로 작품을 구상하던 저자가 이 작품에서 말하고 있는 주제는 '경제의 신철학'이다. 그는 그것을 2백여 년 전에 실재하였던 의주 상인 '임상옥'에서 발견하였다. 우리나라가 낳은 최대의 무역왕이자 거상이었던 임상옥은 죽기 직전 자신의 재산을 모두 사회에 환원한 인물이다.
'장사란 이익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이윤이며, 따라서 신용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자산인 것이다.'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는 이 말은 소설의 근간을 이 루는 주제다.
부정과 비리로 연일 세상이 떠들썩하다. 부도와 퇴출이라는 단어가 기업을 꾸려가는 사람들을 움츠러들게 만들고 있는 요즘이다. 이는 사회 전반적으로 상도가 바로서지 못한 때문이다.

올바른 기업인의 윤리가 절실하게 필요한 작금의 현실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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