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감상] 위지(weegee)의 다큐멘터리 사진 사건사진 감상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위지에 대해서
2.삶의 즐거움과 고뇌에 관하여
3.죽음 ..그 절망에 관하여
4.위지는 어떠했는가?

본문내용

‘Blowing soap bubbles is fun, too...Washington Square Park c. 1944’이라는 사진이다. 아무래도 위지가 어딘가 한적한 곳에서 이런 사진을 찍은 모양이다. 그냥 혼자 생각으로는 뉴욕의 밤거리에서 사건사진과 같이 죽음과 관련된 사진만을 찍다보니 삶과 관련된 사진을 찍고 싶지 않았나 생각을 해본다.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참 소박한 사진과 제목이다. 아이도 아니고 어른이 천진스럽게 비누방울을 불고 있다는 것이 부조화에서 오는 신선함일까? 참으로 아름답게 보인다. 충격의 효과인지 몰라도 어린이가 부는 비누방울보다는 더욱더 천진난만스러워보인다...참으로 정감이가는 사진이다.
이 사진은 ‘Simply Add Boiling Water,1937’이라는 사진이다. 정말 이번 사진감상을 계기로 영어공부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유인즉슨 이런 제목들을 보면 사진과 연관 시켜보는데 이번 사진과 같은 경우는 참 영어에 대한 문외한이라 그런지 저 제목이 작가 나름의 우회적으로 말한 은유적인 표현인지 아님 불에 타고 있는 건물이름에 써있는 글귀가 ‘Simply Add Boiling Water’라서 그런지 잘 모르겠다. 아마도 내 생각은 후자일 거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전자라는 믿음에 기대를 걸고 싶은 이유는 뭘까? 저 영어를 정확히 해석하는 건 잘 못하겠지만 ‘끓는 물’이라는 것은 알아보겠다. 그렇게 된다면 상당히 재미있는 제목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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