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고대 기둥양식

등록일 2003.06.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건축양식(기둥양식)◆
*도리아식 (DORIC ORDER)
*이오니아식 (IONIC ORDER)
*코린트식(Corinthian order)

본문내용

◆건축양식(기둥양식)◆

**도리아식-딱딱, 장엄
남성적이고 장엄하다. 단순한 형태와 힘찬 선으로 견고한 느낌

*도리아식 (DORIC ORDER)
가장 단순하고 장중한 느낌을 주며 남성적이다.
이오니아 건축과 코린트 건축을 합친 세 건축양식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주로 도리스(도리아)인이 살던 펠로폰네소스반도에서 시작되어 본토 각지 및 이탈리아 남부, 시켈리아(시칠리아)에 전파하였다. 건축상의 특징은 기둥이 굵고 주초(柱礎)가 없으며 주두(柱頭)는 얕은 사발 모양을 한 주관(柱冠:echinus)과 네모진 모양의 판관(板冠:abacus)으로 되어 있다. 기둥의 높이는 대략 직경의 4.5∼6배, 주신(柱身)에는 세로로 16∼20개의 도랑[圓溝]이 새겨져 있고, 윗부분은 차차 가늘어지면서 엔타시스(entasis)라는 불룩한 부분이 있다. 또한 주신 위의 장식대(裝飾帶:frieze)에는 주로 부조로 된 메토프와 세줄 홈 무늬의 트리글리포스가 교대로 배치되어 있다. 그 간소하고 힘찬 취향은 우아한 이오니아 양식에 비해 그리스적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채석을 운반하기 편리하도록 11개의 드럼(DRUM)으로 토막내어 시공했다. 주신전체에 20, 24, 40, 44줄의 세로홈을 두어 수직성과 입체감을 강조했다. 착각 교정을 위해 주신데 엔타시스(배흘린, ENTASIS)를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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