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코뮤날레 참관기

등록일 2003.06.0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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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난 5월 23일~25일 3일간 이화·삼성 교육관에서 '지구화시대 맑스의 현재성'이라는 큰 주제 아래서 학술제가 열렸다. 조직위원회(상임대표 김수행 서울대 교수)에서 2년마다 열기로 한 맑스코뮤날레는 공동체를 뜻하는 ‘코뮨’과 2년마다 열리고 있는 국제미술전 ‘비엔날레’를 합친 신조어이다. 뜻은 ‘공동체 축제의 해’. 이 축제에 발표된 논문만도 60편에 이른다. 나는 이틀째인 24일부터 25일까지 참관했다. 24일은 주제별로 장소가 나눠져 있었다. 가장 활발했으며 주제 또한 다양했다. 이튿날 내가 들은 주제는 '맑스와 철학', '맑스주의의 확장과 비판', '맑스주의와 정치, 사회이론', '현대자본주의 사회' 이었다. 진행방식은 각각의 주제 아래 3~4명의 발제자가 나와 각자 자신의 논문 등을 발제하고, 그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지는 방식 이였다.

「이데올로기의 종말과 종말의 이데올로기」

이 논문은 맑스의 이데올로기론이 현재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규명하고 있다. '이데올로기의 종말'이나 '종말의 이데올로기'를 내세우는 사람들은 명시적 또는 암시적으로 맑스주의의 종말을 이야기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기존 현실의 모순이나 문제점을 은폐하고 왜곡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http://communnale.jin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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