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방송 및 대중매체 속의 표준어 오용과 방언의 남용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후회없음

목차

♧모음
♧자음
♧ TV에서 보여지는 사투리의 남용

본문내용

♧ TV에서 보여지는 사투리의 남용
오늘은 연인들끼리 키스하고 싶을 때 자주 쓸 수 있는 표현
‘입술이 참 아름답습니다’를 배워보겠습니다. 자, 전라도형∼
“후∼꾼 달아오른구마잉”접두사 ‘후꾼’, 동사 ‘달아오르느구마’, 잉∼아이엔지, 현재진행형입니다. 은근한 전라도민의 정서를 아주 완곡하게 표현하고 있는 멋진 표현이지요.
경상도에서는 어떻게 표현할까요? 경상도형∼“쥐잡아문나”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인 ‘박준형의 생활사투리’는 교육방송의 외국어 강좌를 패러디한 것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방송에서 보여지는 사투리는 대중들에게 웃음을 주는 개그로, 무지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로, 순박한 사람들만 사용하는 언어로 비하 됐다. 그 웃음거리가 되는 말을 사용하는 입장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그저 한번 듣고 웃고 말일이다. 웃어넘길 사투리를 한번 곱씹어보면 우리는 곧 이 코너가 사투리를 비하하고 부정적 이미지를 형성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끄지라 이 가스나야’는 결코 생활 용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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