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전] 21세기판 흥부전(여성의 관점에서..)

등록일 2003.06.0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말 힘들게 이주일동안 밤새가면서 열심히 한 과제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글구 참고로 성적은 A를 받았어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산부인과조산실앞에서 초조하게 분만을 기다리는 남자가 있다. 그는 시장에서 맛있기로 유명한 통닭집을 하며 5살난 딸과 행복하게 살고있었다. 오늘 그는 둘째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러 병원에 와있지만 몸이 약한 아내를 무척이나 걱정하고 있었다. 그 때 분만실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터졌다.
"아..." 그는 반쯤 감겼던 눈을 번쩍뜨고 조산실문앞에 바짝 기댔다.
"놀순엄마, 괜찮소??" 문에 바짝 입을 대어 말을 하는데 왠지 조산실 안이 매우 분주했다. 무언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있을때 조산실문이 열리고 아내인 놀순엄마가 인공호흡기를 단채 실려나오고 있었다. 깜짝 놀란 놀순아버지는 따라나오는 의사를 잡고 당황하여 말했다. "어찌된 일이요? 놀순엄마가 왜 저러는거요?"
"아 지금 산모가 출산 후 호흡이 정지되었습니다. 어서 조치를 내려야합니다."
띠띠띠--
"맥박이 떨어진다!!!"
띠-------------
"읔...소생술실시!!"
흥순아버지 멍한얼굴로 응급실안을 바라보았다. 마침 유치원을 마치고 병원에 온 놀순이가 아버지를 찾았다.
"아, 아빠 여기있었네. 엄마는 어딨어? 애기는 나왔어?"
"아...놀순이구나.."
"아빠 왜그래??"
"아니다..아닐게야...아무것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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