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뷰티풀 마인드 감상문

등록일 2003.05.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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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정신분열증은 마음의 분열도 인격의 분열도 아니다. 또 난폭한 증상도 아니다. 그 동안의 정신분열 환자들에 대한 막연한 편견이 있었는데, 영화를 통해 정신분열증 환자도 똑같은 한 인간이며 감기몸살로 몸이 아픈 것처럼, 정신적 혼란속에서 아파하는 사람들인 것이다. 그 혼란속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나약한 인간일 뿐인 것이다.
몇 달 전, 유치원생 몇 명을 칼로 찔러 죽인 사건이 있었다. 정신분열증 환자의 소행이었다.
그때, 난 뉴스를 보면서 범행을 저지른 그 사람을 욕하기만 했다. 그런데 이번 학기에 정신간호 수업을 들으면서 교수님께로부터 이러한 얘기들 들었다.
"그 사람은 환상들로부터 괴롭힘 당하니까 그 환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고 몸부림치다가 결국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이다" 라는 말을....
이 사건을 저지른 자의 주변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내쉬의 아내 알리샤의 반만큼만 아니 반의 반만큼이라도 도와주었다면 이런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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