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심리] 조선시대 섹스스캔들

등록일 2003.05.28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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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조선시대의 성문화
조선시대 SEX스캔들

본문내용

고대사회를 거치고 조선사회로 들어서게 되면서 부터는 유교사상의 영향을 받아 칠거지악, 삼종지도 등을 내세워 여성에게 정절을 강요하고 재혼을 금지 시켰으며 시집을 가면 출가외인이라는 생각을 주입시켰다. 그러다가 조선 후기에는 지나친 유교적 여성관에 대한 저항으로 자유연애 결혼과 진정조론이 대두되었으나 신 여성들이 첩이나 후처로 들어서자 성도덕이 문란한 여성으로 낙인 찍히면서 이러한 가치관은 사회적인 지지를 받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성문화를 비롯하여 모든 방면에 유교사상이 도입되고 자리를 굳히기까지의 과정중에 몇가지의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역사상 어느 사회든지 정상적인 사랑이 있으면 그에 반대되는 일탈된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그렇듯 유교적 풍속 교화를 외쳤던 조선시대였지만 변태적 성행위로 규정된 동성애가 없었던 것이 아니며, 비록 금기시 되었던 매춘이라는 것도 엄연하게 존재해 있었다.
이러한 사실들을 바탕으로 하여 지금부터 우리가 강조할 것은 유교적 풍속 교화를 외쳤던 조선시대 속의 ‘섹스 스캔들’에 대해서이다. 앞으로 제시하게 될 「사방지」 「 임선구지 」 「유감동」 「어을우동」 등을 통해서는 조선전기를 기점으로 유교문화가 도입되는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한편에서는 매우 문란한 성문화가 형성되고 있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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