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Garret 의 면접방법을 적용한 상담 실습 기록 - 1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서울대학교 사회복지 실천론 수업을 들으며 과제로 작성하였던 보고서 입니다.

상담기술론과 관련하여 Garret의 8가지 원칙에 따라서 실제 상담을 해 본 후에 그것을 이론을 바탕으로 분석한 보고서 입니다. 상담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담 상황에 대한 설명.

< CT는 내가 개인 교사로 가르치는 학생(남성)이다. 나와 CT는 개인교사와 제자의 관계로 만나기 전까지 알지 못하던 사이였다. CT는 집 근처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며, 성적은 중하위권이다. 그는 개인 교습 이외에도 보습학원을 매일 다닌다. CT의 부모님은 CT가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것을 매우 걱정하고 있으며, CT에게 공부하라고 매일같이 다그친다. CT의 집은 중산층이며, 2살 차이의 여동생이 있다. 내가 그 학생을 가르치게 된지는 1개월이 채 안되었으나, 많이 가까워진 사이다. 하지만 그동안 CT가 나에게 고민을 상담하거나, 자신의 깊은 속마음을 드러낸 적은 없었다. 나는 CT를 통해 Garret의 면접방법을 연습하기로 하고, 과외를 하는 시간에 CT와 상담을 하였다. >

제가 판매하는 다른 보고서들 중에 상담 실습 기록이 하나 더 있습니다.

사회복지 공부하시는 분들께서는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목차

1. 상담 상황에 대한 설명.
2. 상담의 준비과정.
3. 상담의 구체적인 내용/분석
4. 상담 결과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

본문내용

@말하기: 나는 CT에게 ‘너 혹시 단지 공부가 싫어서 프로게이머가 되려고 하는건 아니겠지?’, ‘니가 아까 스타는 해도해도 안질린다고 했지? 스타 말고 다른 게임도 그럴까?’, ‘잘 버는 애들도 있지만 못버는 애들도 있겠지. 프로게이머 수 엄청 많으니깐.. 그리고 임요환 같은 애들은 정말 연습 엄청나게 한다고 그러드라.’ 등과 같은 말을 함으로써 CT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였다. CT는 나의 얘기를 듣고, 내가 공부하기가 싫어서 프로게이머의 세계로 도피하려는 것은 아닌지, 내가 돈 잘 버는 프로게이머들처럼 연습을 하고 있는지, 프로게이머가 되어서도 게임을 질리지 않고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개인적 질문: CT의 문제에서 크게 벗어나는 개인적 질문은 없었다. 가끔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CT의 학교생활에 대해서 묻기도 하였다.

@통솔과 지도력: 내가 CT의 self-determination을 존중해 주었는가 에는 약간의 의구심이 든다. 나는 계속 프로게이머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기에 대화를 한 방향으로 몰아가려고 했다. 얘를 들어 ‘그럼 스타가 한물 가면 다른 게임으로 해야 할텐데 그때는 어쩔래?’, ‘잘 버는 애들도 있지만 못버는 애들이 훨씬 많겠지. 프로게이머 수 엄청 많으니깐..’ 이런 이야기를 하여 프로게이머의 부정적 이미지를 부각시키려 하였다.

참고 자료

사회복지 실천론(나남출판사)/김융일.조흥식.김연옥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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