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문강독] 시화를 배우고나서..

등록일 2003.05.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감상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매서운 바람이 볼에 꽂히는 한겨울 날씨가 한 학기가 끝나감을 알려준다. 걱정과 두려움으로 시작했던 한문과의 싸움이 서서히 막을 내린다. 두껍지도 크지도 않은 한문 강독의 교재를 처음사서 펼쳐 보았을 때의 그 막막한 느낌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제 내 앞에 놓은 교재를 펴 보면 깨알같은 글씨들로 빼곡이 채워져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담긴 내용을 완벽히 알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이번 학기 한문강독 수업을 마치면서 거둔 큰 수확은 한문에 새로운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었다는 점이다. 무조건 한문으로 된 글을 보면 거부반응을 일으켰던 이전의 모습과는 사뭇 대조되는 모습이다. 이래서 사람에게 배움은 필요한 것인가 보다. 책의 내용을 완전하게 숙지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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