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건축, 우리의 변형-'건축설계작품전'을 보고

등록일 2003.04.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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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건축이란 단어는 항상 어렵고 희미하게만 다가온다. 물론 이 강의를 들으면서 더욱 그렇기는 하지만…. 단순히 짓는다. 무언가를 짓는다. 그런데 이 '무언가'가 무엇인가? 어떻게 '무언가'를 찾을 것인가? 난해하다. 이런 생각만을 가득 채운 채 작품전을 향했다.
다섯 작품정도가 말하고 싶은 것을 주체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내뱉듯 어지럽게 자리 잡고 있었다. 원래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아님 내가 바보인가? 그것도 아니면 꼭 이렇게 어렵고 난해하고 어지러워 보여야 멋있어 보이는 것인가? 건축이 공학이 아님을 또다시 즉시하고 철학적·예술적 눈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언어의 대단함도 느꼈다.
건축은 인간의 삶의 일부분이라 생각한다. 쉽게 말해서, 사람이 살아가는 움직이고 지내는 곳-그런 곳을 짓는 것이 건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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