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디자인] 2003 서울 리빙디자인페어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3.04.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띠었던 것은 변기시트였습니다. 업체명은 DITTO라는 처음들어보는 이름이였지만 아이디어는 제 눈을 가장 사로잡았습니다. 원래 화장실, 욕실의 이미지와는 다른 개념을 도입하여 각종 욕실용품과 화장실 용품에 꽃과 반투명한 폴리에스터 수지라는 재료를 사용하여 볼일을 자주 보고 싶을 정도로 해놓았었습니다. 분위기도 일단 너무 고급스러울 정도로 해놓아서 사람들의 허영심을 자극하는 것 같기도 하고 또 화장실의 이미지를 화사하게 꾸밀 수 있기도 하며 또 구매자들이 여자라는 점에 많이 착안하여 꽃을 사용 한점이 저는 시선을 끄는데 한 몫 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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