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일본부설] 임라일본부 : 칠지도와 5가지학설

등록일 2002.12.30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일본이 식민지 시대 우리나라 통치를 합리화하기 위한 학설중의 하나인 임라일본부가 일본인들이 말하는 것과 다른 증거인 칠지도의 해석과 "일본부" 다른 학설 5가지를 조사하였습니다. a+ 받은 리포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들어가며
석상신궁 칠지도
1) 출선기관설(出先機關設)
2) 가야(伽倻)의 왜설(倭設)
3) 분국설(分國設)
4) 백제군사령부설(百濟軍司令部設)
5) 외교사절설(外交使節設)

본문내용

일본은 아직도 자신들의 잘못을 시인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권익에만 치중해서 자신들의 잘못을 뚜렷이 말해주고 있는 역사를 왜곡하려 함은 물론 역사적으로 있지도 않은 사실들을 있는 것 처럼 과장해서 자신들의 국민들에게 올바르지 않은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그것은 바로 다름이 아닌 "임나일본부설"이다. 그렇다면 임나일본부설이란 무엇인가? 그것에 대하여 조사해 보았다.
일본의 야마토왜[大和倭]가 4세기 후반에 한반도 남부지역에 진출하여 백제·신라·가야를 지배하고, 특히 가야에는 일본부(日本府)라는 기관을 두어 6세기 중엽까지 직접 지배하였다는 설. 야마토 왜의 ‘남선경영설(南鮮經營說)’이라고도 불린다. 이 주장은 현재 일본의 교과서에 수록되어 일본인의 한국에 대한 편견과 우월감을 조장하고 있다. 일본의 임나일본부에 관한 연구는 이미 17세기 초에 시작되어 19세기 말에는 본격적인 문헌고증에 의해 정설로 뿌리를 내림과 동시에 각국에 소개되었다. 이를 통해 3세기경에는 외국에 식민지를 건설할 정도로 일본의 고대사회가 발전하였다는 논리로 나아갔고, 한편으로는 일본 제국주의의 한반도 식민지배를 정당화하는 논리로 이용하였다. 이처럼 임나일본부설은 일본의 한국에 대한 제국주의적 침략행위를 과거로의 환원으로 정당화하는 도구로 사용되었으며, 일본인과 한국인은 본래 같은 뿌리에서 태어났다는 ‘일선동조론(日鮮同祖論)’과 함께 표리관계를 이루면서 35년간의 식민통치를 합리화하는 관념적 버팀대로서....

참고 자료

김현구, 「'任那日本府' 연구의 현황과 문제점」, 『한국사 시민강좌』제 11 집, 일조각, 1992.
이원순·정재정 편저, 『일본 역사교과서, 무엇이 문제인가』, (주)동방미디어, 2002, pp337∼338
김현구·이언숙 공역, 동경대교양학부일본사연구실 편저,『日本史槪說』, 지영사, 1994, pp48∼49
『일본서기』
성은구 역, 『日本書紀』, (주)고려원, 1987, pp14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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