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작품세계

등록일 2002.12.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1. 마틴 스콜세지(Martin Scorsese) 감독
#2. 마틴 스콜세지의 작품
<택시 드라이버>
<좋은친구들>
<쿤둔>
#.3 맺으며

본문내용

영화의 제목 <좋은 친구들>이란 의미는 마피아 조직의 사람들이 부르는 은어이다. 이 작품으로 마틴 스콜세지는 베니스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좋은친구들'은 1930년대를 배경으로 한 니콜라스 필레지의 원작 소설 '깡패 열전(Wiseguy)'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도입부의 현란한 카메라 워크, 화려한 음악은 관객의 시선을 끌며 비정한 마피아의 세계를 인상적으로 묘사했다. 그러나 <좋은 친구들>은 영화 <대부> 이후, 2차 대전의 종전과 함께 등장한 차세대 마피아의 실상을 그렸기 때문에 그 이전의 마피아 영화와는 약간 다른 면을 보인다. 대부의 영화 분위기와는 달리(다소 무겁고, 칙칙한), 폭력적인 영상이 어느 만큼은 원색적이고, 감각적이다. 화면 전환 역시 스피디하며 시대의 변화에 따라 당대를 주름잡았던 음악(로큰롤)이 흘러나와 영화를 보는데 또 다른 재미를 준다. 또한 이 영화는 '리얼리티'란 어떤것인가? 라는 질문에 답변이라도 하듯, 섬세하고 적나라한 영상으로 일관한다. 사람을 '살해'하는 장면, 마약에 중독된 사람들의 황폐해진 인성을 보여줄 때는 섬뜩할 정도이다. 마피아에 대한 시각도 <대부>에 등장하는 마피아와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캐릭터를 연출한다. 조직내의 배신과 음모, 돈과 마약, 사회 밑바닥을 헤매이는 갱들...어찌 보면 조금더 현실적인(?), 인간적인(?) 마피아의 세계를 그려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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