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지 ] 대구약령시 디자인 발전에 관하여

등록일 2002.12.1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선정 이유
●약령시장의 역사와 지리적 조건
●약령시의 연혁
●약령시 축제
●약령시 전시관
●약령시 축제의 현황과 문제점 파악 (현지답사)
●도출된 문제점
●문제해결 방안

본문내용

우리가 선정한 ‘대구 약령시 축제’는 대구의 약령시 거리에 옛날 열리던 특수시장을 현대에 재현하여 그 전통을 이어가기 위한 축제이다. 전국에는 대구, 전주, 원주, 공주, 진주, 청주, 충주 등지의 유명한 약령시가 있었는데 대구의 약령시가 가장 대표적이었고 1년에 보통 봄, 가을 두 차례로 10여 일씩 개장되었었다.
한약재가 거래되던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특수시장의 하나인 대구약령시는, 효종(1650~1659)때 열리던 시장이었다. 약재가 주로 봄과 가을에 채취 수확되었으므로, 일년 중 춘령시(음력 2월초하루부터 그믐까지)와 추령시(음력 동짓달 초하루부터 그믐까지)로 두 번이 열렸었다.
대구에서 오래 전부터 약령시가 개설되고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경상도 지역이 갖고 있는 태․소백산맥의 준령과 굽이치는 낙동강 기슭의 천혜의 약재 생산의 보고로서의 지리적 배경 때문에 일찍부터 약재를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서로 교환하였고 경상감사 임의 백공의 알선으로 감영안 객사 주변에서 약재시장이 열렸었다. 또한 감영이 위치한 대구가 이 지역의 행정․교통․경제의 중심지였고 1677년(숙종3년)에 경상도에 대동법이 실시됨으로써 종래의 공물용 최상급 한약재가 제값이 보장되어 출시되었다는 점등 여러 사회․경제․지리적 제반 여건이 성립되어 이로 인해 약령시가 개설될 수 있었으며,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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