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지와 송경아>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환타지가 뜨고 있다. 아니 환타지가 이미 떴다. 김훈의 <칼의 노래>를 읽고 받았던 애매함은 환타지를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의 혼란을 가져왔다. 그것은 포스트모던이란 이름으로 기존 소설의 서사구조를 해체한다. 미메시스의 이론 자체도 부정한다. 디지털적인 사유방식으로 환타지의 공간과 시간에서 춤을 춘다. 허구성으로 충만한 그 소설들은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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