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학] EBS 다큐멘터리 <문자>를 보고...

등록일 2002.12.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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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언어과학 수업은 처음 듣는 것이어서 이제까지의 수업도 무척 재미있게 들었으나 문자의 기원에 관한 이 다큐멘터리 역시 매우 흥미로운 주제였다.
일단 언어학자의 역할이라면 기존의 완성된 언어에 관해 연구하고 언어의 사용에 초점을 두는 것이라고 일반적으로 생각 했었는데, 이 다큐에 나온 세종대 교수님께서 고고학자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유물발굴 등을 하는 것을 보고는 언어과학의 연구 영역을 내가 좁게만 생각하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아직까지 아무도 알아내지 못했던 사실을 스스로 연구하고 개척해 나간다는 사실에 무척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다큐멘터리를 보았다.
기술과 학문이 무척 발전되어있던 나라였던 수메르에서 문자를 처음 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경제가 발전됨에 따라 사회가 복잡해지고, 여러 약속들을 객관적으로 규정하기 위해 물표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고등학교 국사 시간에 화폐가 생겨나게 된 계기를 배우면서 들은 적이 있는 말이었다. 그러나 각 물표마다 다른 모양을 새겨 다른 물품을 표시했다는 사실은 꽤 흥미로웠다. 물표보다 빠르고 간편한 표기를 위해 점토판에 여러 표시를 하며 그때부터 문자가 발달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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