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 "트루먼쇼"를 보고

등록일 2002.11.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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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은 신의 권능을 흉내낼 수 있게 되면서 스스로를 신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한걸음 나아가 피조물의 반역을 용납하지 못한다. 방송국 제작자(에드 해리스)로 대표되는 매스미디어가 신의 역할을 대행하는 현대사회를 <트루먼쇼>는 통렬하게 풍자하고 있다. 트루먼(짐 캐리)과는 달리 매스미디어의 그물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을 아는 에스라는 이 영화를 퍽이나 우울하게 바라보았다.
<트루먼쇼>는 태어나면서 방송국에 입양되어 하나의 거대한 스튜디오에서 그의 삶 자체가 하나의 드라마로 전세계에 생방송되는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트루먼에 대한 이야기다. 트루먼은 30년동안을 거대한 세트인 씨헤븐이라는 가상도시에서 갇혀서 연출된 삶을 살아간다. 거대한 "몰래카메라"에 완전 노출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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