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

등록일 2002.11.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1983년 10월 4일 서울 한병원에서 4.8kg이라는 병원 신기록을 세우며 세상에 나왔다. 그때 당시 가족들은 내가 목이 없는줄 알았다고 한다. 나오긴 초우량아로 나왔는데 지금은 빼빼 말랐다. 내가 어렸을 때 우리 가족은 힘들게 살았던거 같다. 우리가족이 서울에 살땐 아버지께서 돈을 벌러 싸우디에 나가셨었다. 그래서 아버진 내가 3살이 될 때까지 거의 보지 못했다. 그땐 다른집도 마찬가지였겠지만 100원짜리 아이스크림 하나 제대로 못사먹었었다. 그렇지만 집안 분위기는 행복했었다. 친척들도 서로 도와가며 그렇게 살았던걸로 기억한다. 내가 초등학교를 들어갈무렵 우리가족은 대전으로 이사를 왔다. 아버지께서 사업을 시작하셨기 때문이다. 우리가족은 단칸방에서 생활을하며 학교도 들어가고 친구도 사귀고 하였다. 세월이 흘러 내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을땐 방이 3개에 거실도 있는 17평짜리 주택에 들어가게 되었다. 난 그곳에서 3명의 동네 친구를 사귀었었는데 지금까지 만나고 있다. 그 친구들과는 추억이 많다. 거의 매일 학교 운동장에서 야구와 축구를 하였고 우리집에 있었던 탁구대에서 탁구도 쳤었다. 그때 당시 자전거로 못가는곳이 없었다. 대전 어디든 갈수있었고 심지어 산을타고 넘어가기도 했다. 또 동네 공터에서 불을피워 고구마도 구워 먹으며 구수한 유년기를 보냈었다. 나는 어려서부터 키가 작았었다. 거의 10번을 넘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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