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

등록일 2002.11.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무소유...

목차

없음

본문내용

무소유...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 책에서 법정 스님은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이 쓰이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 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그 만큼 많이 얽혀 있다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소유하다'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그냥 쉽게 '필요에 따라서 갖는다' 라고 나와 있다. 우리는 많이 소유하고 싶어한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더 좋은 집을 사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번다. 또 우리는 예쁜 옷을 많이 가진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내가 없는 것을 친구가 가지고 있다면 그것 역시 부러워한다. 우리가 열심히 공부하는 목적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것이고, 다시 말하면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살기 위해서이다. 결국 더 많은 돈을 소유하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작가는 소유하는 만큼 얽힌다고 했다.
해탈의 경지에 이른 작가는 소유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글 속에서 작가는 가난한 절집이 도둑맞아도 아무렇지도 않았고 화분이 없어져도 인연이 아니려니 하며 생각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가진다면 사회의 발전이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서로 더 가지려고 무섭게 싸우는 요즘 세상에 이런 정신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원하는 자료를 검색 해 보세요.
  • 법정스님 무소유(無所有)를 읽고 3페이지
    무소유(無所有). 개인적으로 잊을 수 없는 책이다. 멋모르던 고등학교 학생 시절 처음으로 사귀어본 여자친구에게 받은 첫 선물이었다. 그 때는 법정스님이 누구인지 무소유란 어떤 책인지 전혀 알지 못한 상태에서 읽어 내려갔다. ..
  • 무소유 3페이지
    # 들어가면서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무소유에 담긴 법정 스님의 말씀이다. 법정스님의 말씀처럼 감히 법정 스님..
  •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읽고 3페이지
    법정 스님의 무소유를 처음 접한 것은 고등학교 시절이었다. 무소유라는 책의 이름에 걸맞게 겉표지는 깔끔한, 아무것도 없는 흰색이었던 기억이 난다. 그 시절, 이 책을 읽고 영감을 받아 나름대로 이 블로그에 열심히 포스팅을 했었..
  • ★무소유를 읽고 ★ 3페이지
    법정스님은 키우고 있던 난을 예로 들며 소유로 인한 집착이 얼마나 괴로운 것인지 알려준다. 스님은 난초를 키우고 계셨다고 한다. 이 난초를 애지중지 여겨 나그네 길을 떠나는 것도 신경이 쓰여 난초를 돌보는데 온 집중을 다했다고..
  • 무소유 1페이지
    무소유 이 ‘무소유’ 책은 대한민국 사람 중에 책을 별로 접하지 않는 사람들도 한번쯤은 들어볼 법한 책이다. 나 또한 이 책에 대해 귀가 따갑게 들었고 이제 고인이 되신 법정스님의 책인 것을 알고 있다. 이 책..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4. 지식포인트 보유 시 지식포인트가 차감되며
         미보유 시 아이디당 1일 3회만 제공됩니다.
      상세하단 배너
      최근 본 자료더보기
      상세우측 배너
      추천도서
      무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