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생산학] 공기중의 수분이 작물생리에 미치는 영향

등록일 2002.10.2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공기습도
2. 이슬
3. 안개
4. 비
5. 우박
6. 눈

본문내용

1. 공기습도(空氣濕度)

공기(空氣)가 다습(多濕)하면 증산작용(蒸散作用)이 약해지고 뿌리의 수분흡수력(水分吸水力)이 감퇴(減退)함으로 필요물질(必要物質)의 흡수(吸水)밑 순환(順換)이 쇠퇴(衰退)한다.공기습도(空氣濕度)가 포화상태(飽和狀態)에 이르면 기공은 거의 폐쇄상태(閉鎖狀態)로 된다.그와 같이 되면 기공(氣孔)으로 부터의 가스 침입(侵入)이 몹시 억제(抑制) 되므로 광합성(光合成)이 쇠퇴(衰退)하게 된다.
공기(空氣)가 다습(多濕) 하면 표피(表皮)가 연약해 지고 작물체가 도장(徒長)하게 되어 낙과(落果) 및 도복(倒伏)의 원인이 되기 쉽다. 80% 이상의 공기습도(空氣濕度)는 벼의 개화(開花)에 지장을 준다고 한다. 고습도는 약(約)의 열개(裂開)를 방해하여 수정(受精)의 장해가 되며 불임립(不稔粒)을 증가(增加)시키고 성숙(成熟)을 저해하여 품질을 손상한다.
또한 수확기의 과습은 건조를 방해하여 품질을 손상 시키고 저장을 불량하게한다. 수확기에 강우 등으로 인하여 과습이 계속되면 특히 맥류(麥類)에 등에 있어서는 수발아(穗發芽)를 유발할 우려가 크다.
공기습도(空氣濕度)는 병충해(病蟲害)의 발생과도 관계가 깊다. 다습하면 작물의 병충해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지며 한편 병원균(病原菌)은 강우(降雨)로 전파가 조장되고 포자(胞子)의 발아도 용이해진다. 부패성(腐敗性)의 병해(病害)는 다습(多濕)으로 인해서 격심해지는 경우가 적지않다.

2. 이슬(露)

이슬은 야간의 복사냉각에 의하여 기온(氣溫)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갔을 때 생긴다. 만약 이슬점 온도가 어는점 이하가 될 경우에는 서리가 맺히게 된다. 이슬이 맺힌 다음 어는점 이하로 내려가면 이슬이 동결되어 동무(凍霧)가 된다. 이슬이 맺히는 조건으로는 복사냉각(輻射冷却)되는 표면이 토양으로부터 열을 절연할 것, 바람이 약하고 맑으며 비습(比濕)이 낮을 것, 하층공기의 상대습도(相對濕度)가 높을 것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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