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코소보 그리고 유랑

등록일 2002.10.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선 이 연극을 이해하기에 앞서서 배경에 대한 사전지식이 필요하였다.
발칸반도에 있는 5가지의 나라들,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그리고 부속국 알바니아. 이런 나라의 구성으로 되어있다.
우선 발칸반도는 우선 분쟁이 상당히 많은 곳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5개 민족, 4개 언어, 2개 문자권등등이다. 서로 이념과 문화가 다르니 서로 충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것같다.
이중에서도 최근에 issue가 된 일이 코소보사태이다.
코소보는 1989년까지 알바니아의 自治區였다. 그런데 세르비아에게 정권을 빼았기고 나서 이 민족은 서로 종교, 이념의 대립으로 서로 분쟁하고 있으며 연출가이신 '오태석'님도 세르비아와 알바니아의 민족분단에 접근하여 초월의 갈등과 상황의 비극성을 표현한 것이라 생각된다. 이것이 배경입니다..^_^'..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럼 연극감상으로 들어가면...
우선 우리 반은 서울역에서 환승을 한 후에 혜화역에서 내려 어느 소극장을 찾았다. 들어가기 전 상당히 배가 고팠던 걸로 기억한다. 공연 감상 자세는 상당히 나뻤다. 우선 자리가 무척이나 좁아서 두 명이 앉을 자리에 나이많이으 예비역 한 분과 어느 사람과 같이 앉았다. 두 시간동안 쥐어 터지는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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