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예술론]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 리뷰

등록일 2002.09.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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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꿈, 가족과 미래, 고향과 여행, 어머니와 연인, 집과 희망, 현실과 사랑, 이 모든 것들이 서로 말썽을 부리며 함께 가져갈 수 없다고 싸우기 시작하면 그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 유감스러운 일이긴 하지만 세상에는 그렇게 모순되는 낱말들이 쌍을 이루며 있는 법이다. 라세 할스트롬 감독의 <길버트 그레이프>는 막다른 골목에서 아무런 선택도 할 수 없는 21살의 청년의 어둡고 무거운 통과제의에 관한 동화다. 원제를 직역하면 `무엇이 길버트 그레이프를 잡아먹을 듯이 괴롭히는가?'. 그리고 그 대답의 리스트에는 미국 아이오와주, 인구 1,091명의 질식할 것만 같은 엔도라의 작은 마을과 그의 가족들이 차례로 열거된다. 길버트 그레이프(자니 뎁)는 아버지가 목매달아 자살한 이후 집안을 책임져야 한다. 어머니는 쇼크로 걸식증에 걸려 225kg이나 되는 뚱보가 되었고, 정신박약아인 남동생은 의사로부터 18살 생일을 넘기지 못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는다. 34살의 누나는 시집도 안가고 집안 일에 매달리고, 16살 여동생은 멋내는 일에 정신이 팔려 가족 일에 관심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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