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의료] 병원이 병을 만든다.

등록일 2002.06.26 | 최종수정일 2014.11.2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900원

목차

서론

본론-내용정리
제1장 임상적 병원병
제2장 사회적 병원병
제3장 문화적 병원병
제4장 건강의 정치학

결론

본문내용

이반 일리히 - “병원이 병을 만든다.”

이 책은 공학도인 나로선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었다. 매우 어려운 문체와 어휘들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
저자인 이반 일리히는 수십어개의 언어에 능통하다고 한다. 그의 언어적인 천재성에 경탄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그는 처음 이탈리아에서 결정학을 전공하였다고 한다. 세라믹공학도인 나로선 결정학을 전공하였다는 데서 처음 친근감이 많이 갔다. 그 후 그는 신학과 철학, 역사학등을 연구했다고 한다.
과히 천재적인 저자가 이렇게 현대 문명의 폐해를 독설적으로 비난했다는 점에서 우리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보통 사람들은 병원과 의사, 현대 의학 기술의 삼위 일체로 우리의 삶이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할 법 한데 저자는 ‘병원이 병을 만든다’는 책 제목에서 보듯이 오히려 과거엔 없던 많은 병들이 새로 생겨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우선 이 책의 내용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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