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으로 비교한 노르망디와 인천상륙작전

등록일 2002.06.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기상으로 알아본 노르망디와 인천 상륙작전의 비교
지휘관의 결심도 중요하지만 기상이 전쟁에 미친 영향도
대단하답니다.

본문내용

오늘날 인간의 기술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해서 그야말로 '못하는게 없는 세상'에 이르렀다. 심지어는 인간마저도 복제할 수 있는 시대이다. 달나라에 다녀온지는 이미 30년이 넘었다. 인간은 이제 못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 이미 신의 영역인 창조의 영역까지도 넘나들어 그 당위성 여부에 관해서 논쟁을 벌일 만큼 이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진보중에 진보한 인간이다. 하지만 지난 역사를 되돌아 보았을 때 인간은 늘 나약한 존재였고 결국 자연앞에선 힘없는 자연의 일부일 뿐이었다. 여러 가지 이유로인해 과거 즉 고대부터 근대 현대까지 인간은 단 몇 년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싸우면서 살아왔다. 이러한 싸움 즉 전쟁에서 인간은 힘에 논리에 의해 이기고 지는 경우가 항상 생겼었다. 하지만 힘의논리가 항상 강자에게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그때그때 자연적 상황에 따라 전쟁의 승패여부는 우리의 예상을 벗어나곤 한다. 이렇듯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 자연현상을 알때와 모를 때 우리의 전쟁에서의 승패는 꽤 중요한 요소임에 틀림없다. 대표적인 예로 1944년에 일어난 노르망디 상륙작전과 이와 거의 동일한 형태의 한국전쟁의 인천상륙작전을 들 수 있다. 두 전쟁의 상황을 통해 전쟁시 중요하게 작용하는 날씨에대해 알고 있느냐 모르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두 전쟁은 모두 날씨의 예보의 성공으로 인해 전쟁의 승리로 연결된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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