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공학] 조선의 정궁 경복궁

등록일 2002.05.10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건축공학] 조선의 정궁 경복궁

목차

1. 광화문
2. 흥례문
3. 근정문
4. 근정전
5. 천추전
6. 사정전
7. 만춘전
8. 자선당
9. 수정전
10. 경회루
11. 영추문
12. 건춘문
13. 강녕전
14. 교태전
15. 아미산
16. 자경전
17. 함화당
18. 집경당
19. 향원정
20. 명성황후 시해당한 장소
21. 집옥재
22. 신무문

본문내용

경복궁은 조선의 정궁이다. 조선의 태조는 1392년 7월 개성의 수창궁에서 왕위에 즉위하여 조선을 건국하고 수도를 옮기기로 결정하였다. 그리하여 태조 3년(1394) 10월에 한양으로 도읍을 옮겨 왕궁을 창건하기 시작하였다. 태조 3년 12월 4일 개토를 시작하여 태조 4년(1395) 9월 경복궁이 조성되었다.
광화문의 해태조각상과 근정전의 기단에 조각된 방위신상들과 경회루 다리 및 영제교의 석교에 설치된 석조조각물들은 조선후기를 대표하는 조각미술품들이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회루의 루원과 향원지의 연못이 원 형태로 남아 있어 조선의 대표적 명원도 볼 수 있다.
궁의 이름은 정도전이 『시경』에 나오는 “이미 술에 취하고 이미 덕에 배부르니 군자만년 그대의 큰 복을 도우리라”에서 큰 복을 빈다는 뜻의 ‘경복(景福)’이라는 두 글자를 따서 지은 것이다. 1412년 태종은 경복궁의 연못을 크게 넓히고 섬 위에 경회루를 만들었다. 이 곳에서 임금과 신하가 모여 잔치를 하거나 외국에서 오는 사신을 대접하도록 하였으며, 연못을 크게 만들면서 파낸 흙으로는 아미산이라는 동산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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