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기관] 연료 및 연소 (디토네이션, 옥탄가, 세탄가, 발열량,동점도..

등록일 2002.05.09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그렇게 깊게 다루지는 않았지만 꼭 필요한것만 담았습니다.^^;
좋은 자료가 되셨음 좋겠네여..^^
평가도 해주시면 감사하그여~~ 그럼 즐건 나날들 되세여~~^^*

목차

1. 옥탄가

2. 세탄가

3. 디토네이션

(1) 프리 이그니션
(2) 포스트 이그니션
(3) 노킹 (Knocking)
(4) 럼블 (Rumble)
(5) 런 온(Run on)
(6) 와일드 핑
(7) After-fire
(8) Back fire

4. 발열량
(1) 저위발열량
(2) 고위발열량

5. 동점도

본문내용

1. 옥탄가

(가솔린, 옥탄가)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휘발유는 전부 무연(납 성분이 없거나 매우 낮은)이다. 1990년 이전에는 연료에 첨가제로 납의 성분을 함유하는 물질(보통 tetramethyl lead나 tetraethyl lead)을 추가하여 옥탄가를 높이는 유연 휘발유가 사용되었으나 환경 문제로 인한 배기 가스 규제가 강화된 1990년 이후에는 이러한 첨가제의 사용이 금지되어 미량의 납 성분만이 존재하는 휘발유가 판매되고 있다.

이렇게 납이 사용 금지된 이유는 납 자체의 오염뿐만 아니라, 자동차 배기 가스를 줄이도록 설계된 촉매변환장치(catalytic converter, 머플러 바로 전 단계에 있음)가 부품 중 하나가 납에 노출되면 요구되는 성능이 급격히 저하하여 배기 가스가 급증하게 되기 때문이다.


(옥탄가)

가솔린은 파라핀계,나프틴계,오레핀계,방향족등 약 200여종류의 탄화수소화합물로서 그 중에서 옥탄(C8H18), 이소옥탄(C8H18, 2,2,4-trimethylpentane), n-헵탄(C7H16), 헥산(C6H14), 벤젠(C6H6) 등이 주요 성분이다.

이러한 각각의 화합물이 섞인 비율에 따라 휘발유 전체의 특성도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연료의 경우 겨울철과 여름철의 특성도 달라진다.

예를 들면 겨울철에는 저온에서의 시동이 용이하게 되도록 연료의 휘발성이 좋은 성분의 비율이 증가하고 여름철에는 고온으로 인한 vapor lock 등의 문제나 휘발성 성분이 환경 오염 등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휘발성이 많은 성분의 비율이 감소하게 된다.

자동차 엔진 내에서의 연소 과정은 매우 복잡하다. 점화 플러그의 작은 부분에서 연소가 시작되어 실린더 내부로 연소과정이 부드럽게 발전한다. 이 때 내부에서 연료가 너무 급속히 연소되거나 플러그가 아닌 다른 부분에서 발화되면 폭발하는 듯이 빠르게 연소하며 엔진에서 금속성 소리를 낸다. 이를 노킹 현상이라고 한다. 노킹이 일어날 때의 엔진 내부의 온도는 부분적으로 매우 높으며 연료 소모가 증가하고 엔진의 힘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심한 경우 엔진 자체에 손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

가솔린의 성분 중 탄소가 일렬로 연결된 노말헵탄은 매우 빠르게 연소하여 엔진의 성능을 저하시카고, 이에 반해서 가지친 탄화수소인 이소옥탄은 부드럽게 연소하여 가솔린 엔진에 적합하다.

옥탄가는 파라핀계의 성분에서 노말헵탄과 이소옥탄의 혼합비율 중 이소옥탄의 비율을 말하는데 예를 들면, 노말헵탄이 20%, 이소옥탄이 80% 함유되어있다면 옥탄가는 80이 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목영일,김태문 著 21세기의 에너지
http://www.autoever.com
http://madang.ajou.ac.kr 외 다수사이트..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