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구조] 펜티엄 후 인텔 cpu의 발전

등록일 2002.03.21 | 최종수정일 2015.05.07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펜티엄 (P54C)
*** PENTIUM Pro
*** 펜티엄 MMX
2. 펜티엄 2 (클라매쓰)
3. 셀러론 (멘도시노)
4. 펜티엄 Ⅲ (카트마이)
*** 펜티엄Ⅲ - 코퍼마인
*** 펜티엄 3 - 튜알라틴
5. 펜티엄 4 (윌라메트)

본문내용

1. 펜티엄 (P54C)
1993년 3월에 발표되었으며, 5월부터 출하되기 시작했다. 펜티엄은 3백10만개의 트랜지스터의 집합체인 두 개의 프로세서로 구성된 하나의 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개발당시에는 분명 80586으로 개발이 되었다. 하지만 개발 도중 80486을 가지고 AMD와 분쟁중이였다. 인텔은 결국 재판에서 '숫자는 상표명이 될 수 없다'라고 판결이 났고, 인텔은 80486상표를 독점 할 수 없게 된 결과로, 독점 할 수 있는 상표를 만들어야 했고 그것이 펜티엄이었다. 라틴어로 Pent는 '5'라는 의미를 가지고, 테크니컬 하면서도 멋있는 분위기를 풍기는 펜티엄을 선택하게 되었고, 또 그것은 당시 90년도 초의 유행이었습니다. 이 때 출시되었단 많은 컴퓨터 관련 물건들이 라틴어에서 어원을 지닙니다. 예로서 매킨토시 Centris, Quadra, Powerbook Duo등이 한 예이다.
이는 이전 세대에서 호환칩 제조사들의 추격에 놀란 인텔이 확실한 차별화를 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인텔의 전략은 성공했다.
펜티엄의 특징은 이렇다.
첫 번째, 명령 처리 속도인 MIPS로 펜티엄은 최소 100MIPS를 제공한다.
두 번째, 명령어의 다중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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