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미생물을 이용한 술의 제조

등록일 2001.11.28 MS 파워포인트 (ppt) | 4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주의 유래
막걸리나 포도주와 같은 양조주는 알코올 도수가 낮아 오래 두고 마실 수가 없다. 변질이 되어 식초가 되거나 부패하고 만다. 오래 두고서 마시고 싶을 때 마시는 술은 인류의 오랜 소망이었다.
그 소망을 이루게 한 사람이 연금술자 룰리(1235~1315)이다. 그는 오래 저장하지못하는 양조주를 증류하여 아무리 오래 두어도 변하지 않는 술을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다. 이러한 경로로 만들어진 술이 소주이다. 소주류는 양조주를 증류하여 이슬처럼 받아 내는 술이라 하여 노주(露酒)라고도 하고, 화주(火酒)또는 한주(汗酒)라고도 한다. 소주는 또 아라키주라고도 불러 왔는데 증류주의 발생과 관련시켜 붙여진 것이었다. 증류주는 페르시아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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